닫기

Advertisements

성남시, 추석연휴기간 동안 ‘하늘누리 추모원’문 닫는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15010008684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09. 15. 11: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기 성남시는 오는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하늘누리 추모원’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7~29일, 또 10월 5~15일 사전예약한 유가족에 한해 추모원을 방문토록 했다.

시의 이번 조치는 추석명절을 맞아 유가족들이 한꺼번에 몰릴것으로 예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하게 됐으며, 사전예약제 운영기간 동안 하늘누리 제1·2추모원 방문은 하루 2486명, 시간당 226명, 추모 시간은 30분으로 제한된다.

또 추모원에서는 제례실을 이용할 수 없고 실내에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모원 방문 자제를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운영한다.

온라인 성묘 시스템은 보건복지부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추모·성묘하기’ 버튼을 눌러 접속하면 고인 사진 등록, 가상 차례상 차리기, 헌화 등을 할 수 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