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시는 오는 17~29일, 또 10월 5~15일 사전예약한 유가족에 한해 추모원을 방문토록 했다.
시의 이번 조치는 추석명절을 맞아 유가족들이 한꺼번에 몰릴것으로 예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취하게 됐으며, 사전예약제 운영기간 동안 하늘누리 제1·2추모원 방문은 하루 2486명, 시간당 226명, 추모 시간은 30분으로 제한된다.
또 추모원에서는 제례실을 이용할 수 없고 실내에서 음식물 섭취가 금지된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추모원 방문 자제를 유도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부터 온라인 성묘 시스템을 운영한다.
온라인 성묘 시스템은 보건복지부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추모·성묘하기’ 버튼을 눌러 접속하면 고인 사진 등록, 가상 차례상 차리기, 헌화 등을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