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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영광군에 따르면 김 군수는 사비를 들여 초소형 전기차를 타고 다니면서 ‘e-모빌리티 중심 도시’에 걸맞은 지역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2024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를 홍보하고 있다.
특히 김 군수는 휴일에는 초소형전기차를 타고 사업현장을 돌며 군정 현안을 챙기느라 종횡무진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적인 초소형 전기차는 콤팩트한 크기로 좁은 골목길 주행이 용이하고 주차가 편리해 현장의 곳곳을 빠른 시간 내 효율적으로 방문하기에 안성맞춤이라는 평이다.
김 군수는 “지금 영광은 선도적으로 e-모빌리티 시티로 가는 길목에서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마주하고 있다”며 “전 군민과 함께 e-모빌리티 산업의 도약을 위해 쉼 없이 전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