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29001144061
글자크기
Advertisements
박종규 기자
승인 : 2020. 09. 30. 00:00
[시승기] ‘더 이상 과거의 이미지는 없다’…캐딜락 CT4·CT5
“CT4와 CT5는 젊은세대뿐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에 어프로치하기 위해
유려한 디자인과 주행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차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서영득 캐딜락코리아 사장은 “캐딜락이라 하면 대통령이나 할아버지가 타는 차
또는 낡은 차의 이미지가 있지만, 이를 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처럼 말했다
그의 말에서는 CT4, CT5 두 모델에 대한 자신감이 묻어났다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기아, 美 쏘울 빈자리 ‘신형 셀토스’가 채운다…전년比 판매 65%↑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 10층서 불…1명 구조
도구 건네고 내시경 잡고…의사 ‘세 번째 손’ 된 휴머노이드
선수 변실금에도 경기 강행한 하이록스…논란 일자 일부 참가자 환불조치
韓 국민 노동소득 정점은 45세에…61세부터 적자 재진입
단일종목 레버리지로 증인 명단 오른 CEO들…무더기 불참할듯
“부스 건너 하나씩”…IAA서 존재감 드러낸 기아 PBV
한복 체험부터 전통놀이까지…리조트서 즐기는 추석
“살 빼려다 통풍 걸렸다”…2030이 놓치기 쉬운 위험 신호
주행 완성도 높인 대형 SUV 매력…폭스바겐 투아렉
서울, 도시평판 ‘세계 3위’…글로벌 금융경쟁력은 7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