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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만4091명으로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추석 연휴 첫날 113명을 기록한 이후 1~3일에는 100명 아래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 64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47명, 해외유입은 17명으로 확인됐다.
국내 발생 64명의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16명, 경기 14명, 인천·부산 각 5명, 경북 3명, 대전 2명, 울산·충북 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9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됐으며, 8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늘어나 누적 421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