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4명…나흘째 두 자릿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04010000275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20. 10. 04. 09:3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른 아침부터 붐비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YONHAP NO-1569>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제공=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만4091명으로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추석 연휴 첫날 113명을 기록한 이후 1~3일에는 100명 아래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 64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47명, 해외유입은 17명으로 확인됐다.

국내 발생 64명의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16명, 경기 14명, 인천·부산 각 5명, 경북 3명, 대전 2명, 울산·충북 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9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됐으며, 8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이 늘어나 누적 421명이 됐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