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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코로나19 확산 방지 음식점 지도 방역단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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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10. 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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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산시가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12월 24일까지 일반음식점 및 휴계음식점 등 1만3672곳에 대해 점검에 나선다.

5일 안산시에 따르면 2차 안산형 뉴딜일자리 사업을 통해 음식점 지도 방역단 53명을 투입할 계획이다.

방역단은 13개반으로 나눠 전자출입명부(KI-PASS) 사용 및 출입자 명부 지도, 수기출입명부 작성시 4주후 소각 및 파쇄 안내, 영업자·종사자 마스크 착용여부, 출입구 코로나19 클린존 부착 여부, 매장내 손소독제 비치, 테이블간 1m 거리유지 등 음식점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을 지도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 한분 한분이 개인위생수칙과 방역수칙을 준수해야만 코로나19 학산을 방지할 수 있다”며 “음식점 운영자 및 종사자, 이용자께서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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