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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병원측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2위로 질병의 위험도가 높고 질병 발생률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그 동안 경기남부지역에서는 심장수술이 가능한 병원이 없기 때문에 질환이 발생하더라도 환자들이 수술을 위해 큰 대학병원이 있는 타 지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과 두려움이 있었다.
굿모닝병원은 이러한 심장질환에 대해 지역 내에서 모두 해소시킬 수 있도록 진료과를 증설하고 우수한 의료진 영입을 통해 2018년 9월 경기남부지역 최초로 고난도 첫 심장수술을 성공한 바 있으며, 이어 지난달에는 심장수술 10례 돌파를 기록했다.
이 병원에서 시행한 심장수술은 관상동맥우회술로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힌 경우 다른 부위의 동맥 또는 정맥을 이용해 막힌 부위를 우회하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외과적 수술로 환자의 생명에 아주 중요한 고난도 수술이다.
심대근 병원장은 “심장수술을 집도한 흉부심혈관외과는 순환기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와 협진을 통해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며 “안전하고 정확한 시술로 지역 내에서도 심장수술이 가능한 종합병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진행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도 1등급을 획득했다. 1등급을 받은 병원은 전국 종합병원 32곳만 해당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