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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14명 확인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는 2만4353명으로 늘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달 30일 113명을 기록한 이후 100명 아래를 유지한 바 있다.
이 중에서 국내 발생 확진자는 94명, 해외 유입 사례는 2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94명의 현황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29명, 경기 49명, 전북 6명, 인천 5명, 부산·대전 각 2명, 대구 1명 등이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경우 7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됐으며, 13명은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나 누적 총 425명이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