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의 올 3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하회하는 17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정태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장기보험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의 개선으로 전년동기대비 증익을 예상하나 일반보험 손해율 상승으로 컨센서스는 하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보험영업이익이 개선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2위권사와 달리 전년동기에 이익 방어를 위한 채권매각이 없었기 때문이다. 또 손해율의 절대 수준도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정 연구우너은 “배당 가시성도 뚜렷하다는 점에서 보험업 내 최선호주를 유지한다”라고 밝혔다.
보험영업이익은 장기보험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할 전망이다. 투자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유사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