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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점 2주년 맞은 광주은행 Prime PB센터, 특화된 금융서비스로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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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10. 1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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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종욱 행장 "지역 금융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도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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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아 광주은행 Prime PB센터장(왼쪽 세 번째)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광주은행
광주은행은 VIP 고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한 ‘Prime PB센터’가 개점 2주년을 맞았다고 12일 밝혔다.

현재 개인고객 214명, 법인고객 63곳 총 277명의 자산을 관리하며 특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광주은행 Prime PB센터는 고객별 맞춤상담과 정확한 진단, 체계적인 자산관리로 고객의 호평을 얻고 있다.

광주은행 Prime PB센터는 금융상담전문가인 전담 PB 직원을 배치해 전문적인 상담을 통해 고객별 금융 니즈와 경제·금융 동향을 반영한 맞춤 상품을 제안한다. 또한 부동산·세무·회계·법률 등 각 분야별 전문가와의 협업으로 부동산 운용 및 투자, 상속·증여세,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양도세 등 절세 방안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제공한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다양한 세미나 및 문화행사를 개최해 고객과의 인프라를 형성하고 있다. 시장흐름에 따른 투자전략, 세제개편에 따른 금융자산 관리법과 같은 비즈니스적 성격의 세미나 외에도 미술, 인문학, 건강, 문화 등의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해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광주은행은 Prime PB센터 외에 영업점에서도 종합적인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PB상담실 60여개를 운영하며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앞으로 지역밀착형 자산관리를 통해 지역의 자산관리 서비스의 수준을 향상시키고, 지역 금융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거듭할 것”을 강조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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