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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기록’ 박보검♥박소담, 애정전선에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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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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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tvN '청춘기록'에서 박보검과 박소담의 관계가 흔들리기 시작했다.

13일 방송된 tvN '청춘기록' 12회에서는 안정하(박소담 분)와 사혜준(박보검)의 애정전선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해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이날 안정하는 "네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너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 해. 오히려 숨기면 섭섭하다고"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이에 사혜준은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난 널 더 사랑하고 있어"라고 자신을 향해 달리는 '악플'에 대한 고충과 함께 안정하를 향한 변함없는 마음을 고백했다.


사혜준은 모델 시절부터 친하게 지냈던 진서우(이성경)와 한 작품에서 연인으로 재회했다.


진서우는 촬영장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소개해준다는 사혜준을 향해 "여자친구 소개해주는거냐"라며 눈치를 챘다.


한편 안정하는 스케줄을 마친 후 비가 내리자 사혜준을 떠올리며 외로움을 느끼기 시작했다. 이때 원해효(변우석)가 우산을 들고 나타나 향후 러브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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