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항 노선은 달전리 남이섬 선착장을 출발해 설악면 송산리 효정 마리나~남이섬 메타나루~자라섬 남도~남이섬 선착장을 경유한다.
주 1회 약 2시간에 걸쳐 운항예정인 가운데 탑승정원은 사전 신청을 받아 확정된다. 탑승은 무료다.
군은 코로나19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무료시범운행 및 유람선 상품 판매를 통해 이용객의 니즈(needs)을 파악하고 피드백(feedback) 과정을 거쳐 완성도 높은 유람선 사업을 추진한다.
앞서 군은 지난 7월 북한강을 이용한 새로운 테마관광사업 개발을 위해 남이섬, HJ천주천보수련원, 청평페리 등 3곳 기관과 손을 잡고 상생하고 있다.
이들 기관은 시범운항을 비롯해 남이섬 기존 컨텐츠(전시·공연·체험프로그램 등), 자라섬 남도 꽃정원, HJ천주천보수련원 등을 연계하는 크루즈(cruise) 상품을 개발한다.
군 관계자는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