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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홍성군에 따르면 청소년 웹 드라마 제작캠프는 홍성군의 양성평등 인식개선을 위한 첫 문화사업으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한국 K-pop고등학교, 서부중학교 학생과 담당교사가 연기자, 운영 및 촬영스텝으로 참여했다.
청운대학교 연극영화과 교수의 지도와 연기자 최은지와 우지훈PD의 전문지도 로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했다.
최근 공개된 ‘화장하는 남자가 어때서’는 조회수 1300회를 기록하고 있다.
군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웹드라마 제작에 참여한 한 학생은 “웹 드라마 제작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양성평등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친구들과도 양성평등에 대해 이야기할 기회도 많아졌다”고 말했다.
지도교사는 “이번 기회로 청소년들이 양성평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의 참여기회가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