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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군에 따르면 다문화 및 비다문화 가족의 정기적인 만남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고자 지난달부터 매주 수요일 2시간에 걸쳐 박 쉐프 요리 프로그램을 온라인 실시간 화상으로 운영중이다.
센터는 당초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진행으로 변경하고 온라인 실시간 화상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박 쉐프로는 가평향토음식 전문가인 박미숙 선생이 출연해 다문화 및 비다문화 주부들과 화상소통으로 요리를 진행하는 등 매 회기 맛있는 요리가 탄생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달 말까지 운영될 예정인 박 쉐프 요리를 멈추지마 운영기간 동안 철저한 방역과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지켜가며 안전하게 진행하겠다”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온라인 교육지원을 통해 행복한 다문화조성과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내에는 이주여성 등 430여 명의 다문화 가족이 등록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