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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용인시에 따르면 올해말 까지 기흥구 보라동 민속촌로 90일대 한국민속촌( 65만8109㎡)에 5000만원을 들여 편의시설 개선과 장애인 전용 주차장 정비사업을 진행중이다.
이는 관광 약자의 관광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주요 관광지의 편의시설 개선을 통해 관광 약자에게 편안한 여행을 제공하고 관광복지를 실현하고자 함에 있다.
시는 지난 3월18일 경기도 ‘문턱없는 경기관광도시 조성’ 관광지 공간환경 개선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편의시설 개선측면에서 수유실 설치 및 개보수 3개소를 하며 장애인 전용 주차장 정비측면에서는 야간 전용 주차 안내판을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이달 중에 실시설계용역 착수 및 준공을 통해 11월 공사 착공 및 준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