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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청장은 서해5도를 비롯한 서북도서 연안 해역의 선박교통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경인연안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한 후 집단침범 무허가 외국어선을 강력히 단속하기 위해 운영중인 2차 기동전단 단속 현장을 점검했다.
김 청장은 “중국어선 불법조업을 근절해 국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는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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