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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20여 명의 영어강사의 전문성을 토대로 한 기조발제와 주제토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환경과 문화다양성, 정신건강 등 원어민보조교사들의 전문분야에 대한 특강을 듣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된다.
또 영어교육 전담인력들의 수업역량과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수업나눔을 통해 협력수업과 회화수업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수업활동을 공유하고 영광의 영어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영어교사 및 강사들의 의견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이 결과를 공유하면서 향후 영어 수업의 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도 이어질 예정이다.
허호 영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영어과 교원들의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더 좋은 수업을 만들어낼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하였다”면서 “우리 아이들의 영어 표현력 신장과 글로벌마인드 함양을 위해 이번 워크숍에서 영어 수업의 좋은 사례들을 공유하고 영어 교사들 간의 협력적 파트너십을 키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