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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부안군에 따르면 지난 7월 취임한 박 부군수는 평소 온화한 성격으로 직원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조직 내부의 의사소통을 중시하며 전북도 기획부서에만 10여년 이상 근무한 정통 행정통으로 평가받고 있는 실력을 십분 발휘해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도 앞장서고 있다.
실제 박 부군수는 취임 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북도와 새만금개발청 등 10여 차례나 전북도와 중앙부처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청했다.
또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촌지도사업 주요 사업장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지역주민이 주 52시간 근무제에 따른 워라밸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부안자연마당과 부안지방정원, 신운천 생태하천 등도 직접 둘러보면서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박 부군수는 “부안은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부한 관광자원 등 다양한 경쟁력을 가진 매력 넘치는 곳”이라며 “그동안 쌓은 행정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안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