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인천 송도 폐기물처리장서 화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028001733236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10. 28. 17: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연합
28일 오후 1시55분께 인천 연수구 동춘동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폐기물처리장 관계자 등 3명이 대피했으며 인근 아파트에 사는 주민 1명이 연기 흡입에 따른 두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84명과 소방장비 28대 등을 동원해 진화작업 중이다. 

또한 검은 연기가 인근 지상 30층짜리 고층 아파트 옥상 너머로 치솟으면서 180여 건의 신고가 119에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화재원인 및 피해규모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