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측은 “2차전지 시장 수요에 대응한 생산설비 증설로 생산능력을 당초 연간 2만2000톤에서 2만5000톤까지 늘렸다”고 설명했다.
투자기간도 2021년 11월30일에서 2022년 8월31일까지 늘어났다.
음극재는 배터리 4대 핵심 요소 중 하나로, 포스코케미칼은 3분기 음극재 매출이 전분기 대비 14.3% 증가한 46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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