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광명시에 따르면 ‘6.25전쟁 참전용사 이야기 책’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6.25전쟁 참전유공자들의 당시 참담했던 상황과 격동의 시절을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수록해 놓고 있다.
시는 이 책을 많은 시민이 열람할 수 있도록 독립유공자 가족과 관내 초·중·고교, 공공기관 및 복지관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6.25전쟁 참전용사 이야기 책을 통해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나라사랑, 민족사랑의 정신을 이어받아 앞으로 평화와 공존의 시대로 한걸음씩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해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를 시작으로 올해는 ‘광명시 6.25전쟁 참전용사 이야기’를 발간했으며, 내년에는 ‘광명시 월남전 참전용사이야기’를 발간해 전쟁역사를 기록하고 역사정신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