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난달부터 진행된 고액체납자 가택수색은 현재까지 7명의 거주지를 수색해 3200만원을 현장에서 징수했다. 또 반지, 목걸이, 귀걸이, 고급손목시계 등 귀금속 11점을 압류했다.
이들 7명이 체납한 지방세는 1억 4000여만원에 이르며, 대부분 고급주택에 거주하면서 고의로 납부를 회피한 상습체납자들로 시는 파악했다.
시 관계자는“체납세는 끝까지 추적해 받아내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특히 능력이 있음에도 세금 낼 생각을 하지 않는 상습 고액체납자에 대해서는 가택수색을 포함한 명단공개와 출국금지 등 강력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