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트랜드와 소비자 이해 등 다양한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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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가평군에 따르면 북면상가번영회는 올 5월 도가 역점을 두고 추진한 불법하천 정비에 따라 계곡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청정계곡 활성화 프로젝트 골목상권 조직화에 선정된 단체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레저문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트랜드와 소비자의 이해, 건강관리를 통한 리더쉽, 소통강화를 위한 관계 커뮤니케이션, 미래를 준비라는 상인 조직화 과정, 고객만족 솔루션 등으로 진행된다.
청정계곡 상권 활성화 사업은 도비 10억원을 투입해 편의시설 조성과 온라인 상권연합 홈페이지 제작, 놀거리 및 즐길거리를 위한 체험활동 등의 테마프로그램을 추진해 관광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한다.
군 관계자는 “상인들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최적화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철저한 고객만족 서비스로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평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하천 불법점유 영업행위를 전담하는 특별단속 TF팀을 구성해 하천 불법시설 및 영업행위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고 불법사항에 대해서는 일정기간 자진철거 및 원상복구 등을 계도한 후, 이행강제금, 변상금 부과 및 고발조치,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