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은 평촌청소년문화의집 ‘꿈틀’이 여성가족부장관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재단은 또 만안청소년수련관 ‘늘품’이 우수상에 해당하는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장상을 수상했고, 만안청소년 문화의 집 ‘징검다리’는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장상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꿈틀’은 청소년들 열정을 시설운영에 반영하는데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또 만안청소년수련관 ‘늘품’은 청소년을 주축으로 연합 위촉식과 축제를 기획하고 안양시청소년재단 20주년 진단포럼을 여는 등 청소년들의 참여를 활성화 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와 함께 만안청소년문화의집의 ‘징검다리’는 전문교육, 모니터링 및 의견제안, 교류활동 등 청소년운영위원회 고유활동에 내실을 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대호 시장은 “청소년은 미래의 주역이다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이 주축이 된 기관이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수상축하와 함께 수련시설을 위한 청소년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평가는 매년 전국 청소년시설수련시설 300개소의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대상으로 우수사례 발굴및 정보 공유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