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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8일 낮 12시 기준 서울 강남구 역삼역 관련 지난달 29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누적 확진자가 총 11명으로 늘었다.
서울 서초구 빌딩과 관련해서는 지난 3일 첫 환자가 나온 이후 현재까지 총 1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서울 영등포구 부국증권과 관련해서는 격리 중이던 3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가 22명으로 늘었다.
서울 동대문구 에이스희망케어센터와 관련해서는 격리 중이던 8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현재까지 총 36명이다.
경기 군포시 의료기관·안양시 요양시설 관련해서는 격리 중이던 10명, 접촉자 조사 중 4명이 각각 추가로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04명으로 늘었다.
수도권 중학교·헬스장 관련해서는 5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누적 확진자가 69명이 됐다.
충남 아산 직장과 관련해서는 격리 중이던 2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누적 35명이 됐다.
충남 천안(신부동) 콜센터 관련해서는 2명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32명으로 늘었다.
대구 서구 대구예수중심교회 관련해서는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는 총 32명이다.
경남 창원시 일가족 관련해서는 격리 중이던 4명이 추가로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28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