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는 행안부 별관에서 열린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에서 지난 9월 실시한 ‘공직자 채용시험 비대면 면접’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코로나19 감염확산 방지와 응시자의 안전을 위해 전국 지자체 처음으로 ‘공직자 채용시험 비대면 면접’을 실시했으며, 신규 공무원 임용식도 대형 LED 전광판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
윤화섭 시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며 “다양한 행정 분야에서 ‘창조적 파괴’를 통해 새로운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방인사혁신 경진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인사혁신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확산해 지방인사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