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화도읍 24곳 사회단체에 에코패밀리 인증서 수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0010006693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11. 10. 17: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에코패밀리 인증서 전달
조광한 남양주시장(오른쪽)이 화도읍 에코패밀리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10일 에코패밀리의 적극적 활동을 응원하기 위해 화도읍 24곳 사회단체에 에코패밀리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시는 이날 화도읍 기관사회단체 회원 및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몰 오프닝 행사를 열고 에코패밀리 인증서를 수여하고, 차량번호판 굿즈를 전달했다.

이날 참석한 사회 단체회원들은 에코패밀리로서의 역할 수행과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동참에 대한 다짐을 결의했으며, 시민들에게 쓰레기 감량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석 시내를 돌며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시 관계자는 “아이스팩 사업이 대한민국의 자원순환 시스템의 표준이 되기 위해서는 에코패밀리의 적극적인 동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용완 화도읍이장협의회장은 “생활쓰레기 20% 줄이기 운동은 환경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남양주시의 에코패밀리로서 생활 쓰레기 감량뿐만아니라 아이스팩·스티로폼 수거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화도읍 에코패밀리’는 1000여명의 시민들이 화도읍 청사 내에 설치된 아이스팩 및 스티로폼 수거창구에서 주5일, 1일 4명이 2교대 근무를 통해 아이스팩과 스티로폼을 쓰레기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고 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