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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티이미지뱅크 |
서울 강남의 유명 식당에서 한 남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출입명부를 훔쳐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해당 식당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남성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7일 강남의 한 유명 식당에서 손님들의 신상정보가 적힌 출입명부 종이 일부를 찢어 달아난 혐의(절도)를 받는다.
이 식당은 배우와 아이돌 등 유명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졌다.
-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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