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5주년을 맞이한 이번 축제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구리전통시장에 대한 지식을 뽐내는 온라인 퀴즈 △‘도전! 구리전통시장 골든벨’△구리전통시장을 노래하는‘구리전통시장 온라인 트롯 가요제’△구리전통시장 내 최고의 상인 및 상가를 소개하는‘내가 구리전통시장 최고!’등이 있다.
특히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는‘빛 플라워 포토존’이 운영되며 구리전통시장 내 옛 풍경 등 포토존 배경 사진을 공모하는‘전통시장 추억의 사진전’과 자유 형식의 사연이나 꽁트 등을 포스트잇에 작성 후 무대 낙서 월(wall)에 부착하는‘소통 낙서 Wall’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된다.
안승남 시장은“제15회 구리전통시장 거리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대의 변화에 신속하고 빠르게 대처하여 상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을 통한 전통시장 현대화사업으로 전통시장이 젊은 청년층이 더욱 즐겨 찾는 활력 넘치는 구리시 명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리시는 구리전통시장 및 상권활성화구역을 지정하여 7월 1일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을 출범시켜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