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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1명 늘어 누적 2만8133명이 됐다고 밝혔다.
지난 8일 이후 엿새 연속 세자릿수인데다, 지난 9월 4일(198명) 이후 70일 만에 최다 기록이다.
신규 확진자 191명 가운데 국내 발생은 162명, 해외유입은 29명이 확인됐다.
국내 발생 162명의 지역별 현황을 보면 서울 74명, 경기 36명, 강원 23명, 전남 9명, 충남 7명, 광주 5명, 인천 3명, 경남 2명, 대구·세종·제주 각 1명 등이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14명은 검역 단계에서 확인됐으며, 15명은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사망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나 누적 사망자는 488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