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한울’이 ‘2020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청소년운영위원회 최종심사’에서 4년 연속 전국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안산YWCA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참여기구로 ‘한울’을 두고 있으며, 시설을 이용하는 청소년들이 주체적 대표로 참여해 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울’은 청소년수련시설의 활성화를 위한 ‘쌍쌍데이’ 기획, 경기도청소년활동프로그램 ‘청소년, 지역사회를 잇다-이웃사촌 Peace On’ 지역사회 참여, 안산 관내·외 청소년참여기구와의 교류 등 다각적인 분야에서 청소년의 시선으로 지역사회와 연계해 청소년수련시설의 편의성과 효용성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남은영 한울 위원장은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앞으로도 청소년과 시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운영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울’은 지난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우수’ 청소년운영위원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올리며 안산시를 대표하는 청소년참여기구로서의 우수성을 알려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