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한국시리즈 1차전, 알칸타라 vs 루친스키 에이스 대결 빅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6010010436

글자크기

닫기

지환혁 기자

승인 : 2020. 11. 16. 15: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시리즈, 선전을 다짐하며<YONHAP NO-2526>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에서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 양팀 감독과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연합
드루 루친스키(32·NC 다이노스)와 라울 알칸타라(28·두산 베어스)가 한국시리즈(KS) 1차전에서 선발로 정해졌다.

17일 오후 6시 30분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S 1차전에 올 시즌 다승왕 경쟁을 펼친 에이스가 격돌한다.

올 시즌 다승왕 경쟁에선 알칸타라가 웃었다. 루친스키가 10월에 2승을 추가하는 데 그쳐 19승(5패)을 기록했고, 알칸타라는 10월 6승을 챙기면서 20승(2패)으로 다승 1위에 올랐다.

두 선수는 6월 10일 창원NC파크에서 한 차례 선발 투수로 맞붙었다. 당시 알칸타라는 7이닝 6피안타 1실점으로 승리를 챙겼고, 루친스키는 6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호투하고도 패전의 멍에를 썼다.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친 NC는 충분히 쉬면서 KS를 대비했다. 루친스키의 몸 상태도 매우 좋다.

알칸타라는 담 증세로 부진했던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4.1이닝 6피안타 4실점)을 딛고, kt 위즈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7.2이닝 7피안타 3실점으로 호투했다.

올해 KBO리그를 평정한 두 선수가 1차전 끈적끈적한 투수전을 펼칠지 관심이 쏠린다.
지환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