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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대전지역의 대한민국 명장, 대전시 명장, 우수 숙련기술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다양한 수공예품, 전통서각, 전통떡·한과, 화훼장식, 한복 등 35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개막식 행사를 하지 않고 시민들이 전시회에 직접 오지 않고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19일부터는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전시 관람이 가능하도록 했다.
온라인 관람은 유튜브 검색창에 ‘대전 2020년 대한민국명장 장인전’을 검색하면 된다.
직접 전시회를 방문할 경우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치에 따른 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전시실내 동시 관람인원은 20명 이내로 제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