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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경관조명은 안성대교에서 안성교 사이 약 80m 구간에 3500개의 LED 조명을 이용해 장미정원, 하트터널, 남사당 줄타기 조형물, 포토존 등을 조성했다.
올해 처음 설치된 안성천 경관조명은 오후 5시에 점등되고 자정에 소등하며 내년 1월까지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실외에서도 마스크 착용은 의무사항으로 주변 사람과의 거리는 2m 이상 유지하며 안성천의 야간 조명을 즐기시기 바란다”며 “안전을 위해 조명은 만지지 말고 눈으로만 즐겨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