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역대급 극강 미모의 미스 도쿄대학에 중국도 난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20010013800

글자크기

닫기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0. 11. 20. 23: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미인 아닌 미인대회 입상자 나오는 전통 깨졌다고 호들갑
최근 엄청난 미모의 여학생이 일본 최고 명문 도쿄(東京)대학의 ‘미스 도쿄대 선발대회’에서 우승하자 중국이 난리가 났다. 예쁘다는 찬사는 기본이고 미쳤다는 말까지 등장하고 있다.

clip20201120234939
2020년 미스 도쿄 우승자 카미야 아사. 역대급 미모라는 찬사가 중국에서도 쏟아지고 있다./제공=신랑.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주인공은 이 대학 1학년인 카미아 아사(神谷明采). 사이타마 현 출신인 그녀는 현재 교양학부 문과 1학년에 재학 중으로 취미는 춤과 리듬체조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가장 기뻤던 순간은 도쿄대학에 합격했을 때라고 한다.

결과가 발표되자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미스 도쿄대 역대급 미모라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블랭핑크 지수, 프로듀스 101 출신 주결경, 일본 배우 이시하라 사토미를 닮았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녀는 그러나 과도한 주변 반응과는 댤리 연예계 활동에 대한 의사는 아직 확실하게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