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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일제 강점기 시절 조선 청년들의 근로사항 등을 정리해 대상을 수상한 문헌인 이수웅씨의 ‘근로미담’을 비롯해 우수상을 수상한 강태인씨의 ‘둔대케노시스 교회 교적부’등 군포 옛 모습이 담긴 사진과 문헌 등 47점이 전시된다.
수상작 47점 중 사진은 39점, 문헌은 8점이며, 수상은 희소성과 전통성, 기록성, 보존성, 역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가 이뤄졌다.
수상작 시상식은 다음 달 1일 한대희 시장과 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포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상과 우수상에는 군포시장상이, 장려상과 입선작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군포지부장상이 수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