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 전무는 앞으로 GC녹십자의 재무 및 경영관리 업무 전반을 총괄한다.
조 전무는 경북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공인회계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GE Healthcare, 다우케미칼, 한온시스템에서 재무담당 임원으로 재직했으며, 최근까지 에스트라오토모티브(구 한국델파이)의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향후 경영효율화 및 수익성 중심의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재무분야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자료] GC녹십자, 신임 경영관리실장에 조정래 전무 영입](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02d/20201202010002011000110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