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회계법인 윤훈수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이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전방위적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HRD영역 또한 매우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며 “조직과 개인이 불확실한 미래를 항시 대비할 수 있도록 회계 세무 관련 교육 콘텐츠와 플랫폼에 대대적인 투자를 해 HRD 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삼일아카데미를 이끌고 있는 강미라 파트너는 “최근 오프라인 교육 시장이 회복되고 있지만 언택트 교육 콘텐츠 증가 속도는 더 가파르다”며 “지난 봄, 교육생들이 디지털공간에서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딱딱한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전문적인 디지털 학습설계에 초점을 맞춰 인기 강의를 온라인으로 실시간 학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장에 선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인프라를 더욱 강화해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맞게 언제 어디서든 꼭 필요한 콘텐츠에 접근, 손쉽게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확고히 구축하겠다”는 덧붙였다.
삼일회계법인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강의를 진행하는 삼일아카데미는 올해 초, 최고급 시설로 강의장을 확충하고, 리노베이션해 최신의 오프라인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