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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전문인력 육성과 성과확산 기반 조성, 균형발전 등 5가지 항목을 평가해 최근 3년간 성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을 선발하는 것이다.
성과확산 우수기과나에 선정된 용인시는 지역농산물을 가공식품으로 만들어 부가 수입을 창출할 수 있도록 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공동브랜드인 ‘용인의 소반’을 구축하고 농업인 창업 지원 등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들이 높게 평가됐다.
여기에 롯데백화점과의 제휴를 통해 지난해부터 농산물 가공제품 특별기획전을 여는 등 판로 개척에 힘쓴 점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농업소득 증대와 도농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