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수는 사흘 만에 600명 아래로 떨어졌지만, 여전히 600명에 육박했다.
신규 확진자 594명의 감염경로는 국내 발생이 566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212명, 경기 146명, 인천 27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385명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의 경우 울산 61명, 부산 25명, 충남 15명, 전북 13명, 경남 12명, 광주·대전·충북 각 10명, 강원 8명, 전남 7명, 경북 5명, 대구 3명, 제주 2명 등이다.
한편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552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