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11일 양명고등학교 교사4명과 학생 4명 등 8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시는 10일 이 학교 교사 1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는 제보에 따라 교사와 학생에 대해 긴급 전수 검사를 벌인 결과 최종 8명의 확진자를 확인했다.
시는 이들 학생 4명에 대해서는 자가 격리 시키고 논술 원서를 접수한 해당 대학에 이 같은 사실을 통보토록 안내했다.
자가 격리 고사장을 배정할 수 있도록 요청하고 자가 격리 해제통보서를 신속 발급할 방침이다. 논술 당일 해당 학생에게 차량을 지원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