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함평군의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군정질문·답변 서면 대체키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6010010493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2. 16.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정경임 의원 제안으로 군의원 7명 전원 찬성해 서면으로 대체
clip20201216151136
김형모 함평군의회의장이 16일 코로나19 전국적인 확산에 따라 16일 군정현안에 대한 2020년도 군정질문 답변을 서면으로 대체키로 했다./제공 = 함평군의회
전남 함평군의회가 군정현안에 대한 2020년도 군정질문 답변을 서면으로 대체 실시키로 했다.

16일 함평군의회에 따르면 당초 제264회 함평군의회 임시회가 21일부터 23일까지 실시키로 했던 2020년도 군정질문 답변은 정경임 의원 제안으로 군의원 전원(7명)이 찬성해 서면으로 대체키로 결정했다.

이는 최근 국내 각 지역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수가 급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검토되는 상황에서 지역사회 안정을 도모하고 감염병 예방 효과를 높이기 위함이다.

이번 군정질문은 빛그린 국가산업단지 추진, 사포관광지 개발사업,소상공인 지원 관련 등 군의 주요 정책사업과 민생현안에 관한 37건의 심도 있는 질문이 예정돼 있었다.

김형모 함평군의회 의장은 “집행부의 성실한 답변과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견제시 및 검토를 통해 주요 정책이 군민의 뜻에 합당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다 같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20년 군정질문 답변서는 추후 함평군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