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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회 기간에서는 2020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청취 군정 현안에 대한 군정질문을 심도있게 군정발전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제시와 정책 반영을 요구했다.
또 상임위원별 처리안건의 검토 및 집행부의 질의답변을 통해 심도 있는 심사가 이뤄졌다.
상임위별 처리한 안건으로는 △자치행정위원회에서는 ‘영광군 민간인에 대한 실비 보상 조례안’ ‘우도농악 전수교육관 증축 및 리모델링 공사에 따른 2021년도 정기분 공유재산관리 관리계획안’등 20건의 조례안과 관리계획안을 심사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영광군 공정육묘장 운영 관리에 관한 조례안’등 4건의 조례안과 관리계획 변경결정(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위원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병원, 간사 장기소)를 구성하고 6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논의와 심사로 2021년도 예산안·기금운용 계획안과 2020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의결했다.
내년 예산안 총규모는 2020년도 예산액 대비 388억 3400만원증가한 5527억 6000만원으로 7.56%가 증액됐다.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은 “올해에는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한해였지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군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며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소통하는 의회, 군민에게 봉사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