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양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삼덕공원 등 4곳으로 확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8010011953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0. 12. 18. 1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양시임시선별검사소(빙상장입구)-1
안양시가 종합운동장 실내빙상장 입구에 마련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17일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제공=안양시
경기 안양시가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를 기존 2곳에서 4곳으로 확대 운영한다.

18일 안양시에 따르면 지난 14일부터 안양역과 범계역 광장에서 임시선별검사소를 운영한 가운데 안양4동 삼덕공원과 비산3동 종합운동장 실내빙상장 입구 등 2곳에 추가 운영하고 있다.

4곳 선별검사소는 내년 1월 3일까지 주말과 주중 구분 없이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코로나19 감염증상에 상관없이 무료로 익명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산세는 무증상 감염자를 최대한 빨리 찾아내 격리 및 치료하는 것이 관건”이라며“무료검사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을 당부했다.

시가 설치한 임시선별검사소 범계역의 경우 16일까지 1338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빙상장입구는 17일까지 190여명이 다녀간 것으로 파악됐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