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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부시장에 김호진 경북도 일자리경제실장 내정…“고향발전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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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국 기자

승인 : 2020. 12. 21.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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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 취임
김호진 신임 경주시 부시장 내정자./제공=경주시
경북 경주시 부시장에 김호진 도 일자리경제실장이 내정됐다.

21일 경주시에 따르면 김호진 부시장 내정자는 경주고 출신으로 경북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8년 지방행정고등고시를 통해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국무총리실 전략기획 사무관, 외교통상부 문화교류협력과 1등 서기관, 주 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 경북도 국제비즈니스과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정책기획관, 경산시 부시장, 일자리경제산업실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적인 실무경험을 다양하게 쌓아 왔다.

특히 김 내정자는 경북도 재직 시 새 경북기획단 총괄기획 사무관을 시작으로 도정기획조정 사무관, 미래전략기획단장, 정책기획관 등 기획 분야와 국제비즈니스과장, 일자리경제 산업실장 등을 거쳐 ‘전략기획통, 일자리·경제통’으로 불린다.

또 경북대 대학원 법학과 석사과정을 거쳐 경북대 대학원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한 행정 전문가이기도 하다.

김 내정자는 내년 1월 1일자로 취임할 예정이다.

김호진 부시장 내 정자는 “주낙영 시장을 도와 고향의 발전을 위해 경주시 공직자들과 함께 경제 살리기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신성장 동력 발굴 및 지역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시의회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발전의 토대 마련에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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