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는 초막골생태공원이 산림청이 공모한 2020년 녹색도시 우수사례 ‘도시숲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올 한해 공원 및 환경분야 공모에서 잇따라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초막골생태공원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한 힐링공간 제공과 미세먼지 저감 등 생태적 건강성 유지, 친환경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산림청은 초막골생태공원에 대한 심사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심사를 실시, 숲 규모와 주변 녹지와의 연결성, 지역주민 이용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평가한 결과 모든 부분에서 높이 평가했다.
한대희 시장은 “초막골생태공원을 자연 그대로 보존하고 생태환경적 기능을 최대한 살려 시민들에게 아늑하고 포근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군포를 자연친화적인 생태환경도시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대희 시장은 녹지공간 확대 및 생태환경도시 조성 등 ‘시민이 건강한 깨끗한 도시’를 민선7기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