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2개 지표에 대해 ‘전문평가단’과 ‘국민평가단’심사를 진행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최초로 이동 지도 제작 시스템(MMS)을 활용해 3차원 공간정보를 구축한 사례와 사건·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인공지능 CCTV 스마트관제 시스템을 자율추진 혁신과제로 내세워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장애인 택시바우처 사업’, ‘성남형 여성일자리 대책’ 등의 사회적 가치 강화를 위한 노력한 점도 인정 받았다.
‘신중장년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은 기관 대표 혁신 사례로서 좋은 점수를 받았으며, 청년정책 거버넌스, 드론기반 실시간 다중관제시스템’, 빅데이터 기반의 생활 및 공공정보 확대 등의 참여·협력 분야에서도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선도적인 정책을 추진해 혁신 행정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