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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시장은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코로나 19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쉴 틈 없이 달려온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시정 발전을 위해 지혜와 힘을 모아 주신 우리 시민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시장은 “취임 때부터 각종 개발사업으로 심각했던 도시환경 문제를 개선하고 시민들과 함께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평택형 뉴딜사업을 기반으로 한 신도시와 원도심의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노력과 미래 대도시 행정변화에 대응 조직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내년 평택시 7대 중점시책은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 도시 △따뜻한 복지교육도시 △아름다운 푸른도시 △품격 있는 문화도시 △지속가능한 미래농업 △소통과 혁신행정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