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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말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한다.
운영장소는 수정구 보건소 앞 광장, 중원구 성남종합운동장, 분당구 탄천종합운동장, 야탑역 광장 등 총 4곳이다. 위례 스토리박스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는 4일부터 운영을 중단한다.
시는 임시선별소 운영으로 99명의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한 가운데 이 중 거주지는 분당구가 35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타지역 27명, 중원구 20명, 수정구 17명 순으로 나타났다.
은수미 시장은 “방역은 속도전이다”며“선제적인 검사로 무증상 감염자를 조기 발견해 연쇄 감염고리를 끊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