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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는 이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시민을 위한 시의회의 역활을 충실히 실행해 나가자고 다짐했다.
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만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과 항상 소통하며 시민이 행복한 의왕을 만들기 위해 시의회가 초석을 다지겠다는 힘찬 포부를 밝혔다.
윤미경 의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면서“시민과 행복한 동행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변화와 쇄신에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의왕시의회는 오는 19일 새해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