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의왕시, 자족시설용지 추천대상자 ㈜네오셈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10010004847

글자크기

닫기

엄명수 기자

승인 : 2021. 01. 10. 14: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첨단산업 인프라 및 미래환경 조성 기대
(주)네오셈 조감도
(주)네오셈 조감도. /제공=의왕시
경기 의왕시가 의왕고천지구 자족시설용지 내 첨단기업을 연달아 유치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입주 추천대상자로 ㈜네오셈을 선정했다.

10일 의왕시에 따르면 ㈜네오셈은 반도체 검사장비(SSD Tester) 전문기업으로 의왕고천지구 자족시설용지 1-2(면적 2326㎡)에 지하 3층, 지상 5층, 연면적 1만2693㎡ 규모의 자동화장비 제조라인과 연구시설을 갖춘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하고 다음 달 중 용지공급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의왕고천지구 자족시설 내에 첨단 장비기업인 ㈜SMK과 베셀에어로스페이스(주), 환경정비 솔루션 기업인 ㈜에이스엔을 유치한 바 있다. ㈜네오셈을 추가로 유치하면서 시는 지역경제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첨단산업 인프라와 미래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김상돈 시장은 “의왕고천지구는 의왕시가 첨단산업 기반의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디딤돌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의왕고천지구 조성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